11월25일 부천

11월25일, 부천 부천시청 어울마당.

부천시는 계남면사무소 습격사건을 비롯해 농민조합운동과 소사역 하역 노동자 동맹파업 등 독립운동의 빼놓을 수 없는 살아있는 역사가 숨쉬는 곳입니다. 3월23일 이보경 등을 주축으로 문학면 관교리에서 횃불 만세 시위운동을 전개. 이후 용유면 남북리·계양면·장기리·오류리, 계남면 중리·동양리 등으로 만세 운동이 확산됐습니다. 부천시는 특별히 하얼빈시와 자매결연으로 인근에 안중근 공원이 조성돼 있죠. 김삼웅 전 관장님과 김진혁 교수님, 전우용 교수님의 특강이 준비돼 있습니다.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친일반민족사 연구가,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

노지민
미디어오늘 기자.

진행과 사회. 전 국민TV 메인 앵커, MBC ‘오늘밤 김제동’ 고정 출연.

김진혁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전 EBS PD,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다큐멘터리 제작.

전우용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

행동하는 역사학자, 뼈를 때리는 촌철살인의 인사이트.